my hand phone battery is die
알아들은 뜻 · 휴대폰 배터리가 나갔어
My phone died.
hand phone은 영어권에서 쓰지 않습니다. phone이면 충분합니다.
단어도 알고 문법도 압니다. 머릿속에서 문장을 만드는 사이 대화가 이미 지나가 있을 뿐입니다. 씨실은 그 다리를 매일 한 마디씩 놓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점심시간 사무실, 식구들이 잠든 밤.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대부분 소리를 낼 수 없는 시간입니다. 씨실은 메시지를 보내듯 글로 대화합니다. 말하고 싶을 때는 음성으로 입력해도 됩니다.
날실만으로는 천이 되지 않습니다. 오늘 하고 싶었던 한 마디가 가로지를 때 비로소 내 영어가 짜입니다.
한국어로, 틀린 영어로, 섞어서. 대화는 끊기지 않습니다.
“I 오늘 very tired”도 그대로 받습니다.
무엇이 왜 그렇게 되는지 과외처럼 설명합니다.
work many가 왜 a lot of work인지 한국어로 짚어줍니다.
마음에 든 표현이 카드로, 강의가 교재로 남습니다.
표현, 고친 문장, 그때의 상황이 한 장에 담깁니다.
그 표현을 쓸 순간을 대화 속에 만듭니다.
어제 배운 on the house를 오늘 대화에서 쓰게 되는 식입니다.
잊을 때쯤 돌아와, 어느 날 그냥 나옵니다.
기억해낼수록 다음 복습까지의 간격이 길어집니다.
오늘 일이 너무 많았다고 적으면, 씨실은 먼저 그 이야기에 답합니다. 영어로는 이렇게 말한다는 문장은 그 옆에 조용히 붙습니다.

고친 문장 하나로 끝내지 않습니다. 친구에게 쓸 말투와 회사에서 쓸 말투를 나란히 두고, work many가 왜 a lot of work가 되는지 짚어줍니다.
I very tired today because work many
I'm really tired today because I had a lot of work.

잘한 점, 핵심 표현, 내일 복습할 문장까지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감정 표현, 업무 표현처럼 알아서 나뉘고, 얼마나 익혔는지가 막대로 차오릅니다. 강의는 따로 모여 나만의 교재가 됩니다.

돌아온 표현을 직접 말해보고, 갓 배운 표현은 한 번 더 굳힙니다. 자주 틀리는 패턴은 오답노트에 모입니다.

친구 톡, 직장 슬랙, 여행 메시지 같은 상황극부터 어드벤처와 그냥 수다까지. 내가 배운 표현으로 상황극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표현 하나와 복습할 카드가 기다립니다. 문장 하나만 영어로 바꾸고 싶을 때는 바로 번역도 됩니다.

배운 표현을 저장만 해두면 잊힙니다. 씨실은 그 표현을 쓸 수밖에 없는 순간을 대화 속에 만듭니다. 답을 먼저 알려주지 않고 상황을 던집니다.
실제로 그 표현을 쓰면 복습 간격이 늘어납니다. 외웠는지가 아니라 쓸 수 있는지로 셉니다. 어느 날 생각해내지 않고 그냥 나오면, 그때 내 것이 된 겁니다.
표현 하나하나에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가 붙어 있습니다. 남의 예문으로 만든 책에는 없는 것입니다.
씨실은 문법보다 하고 싶었던 말을 먼저 봅니다. 한국어식 영어도 뜻을 살려 고치고, 다른 뜻으로 들릴 수 있는 표현은 따로 알려줍니다.
my hand phone battery is die
알아들은 뜻 · 휴대폰 배터리가 나갔어
My phone died.
hand phone은 영어권에서 쓰지 않습니다. phone이면 충분합니다.
I'm boring these days
알아들은 뜻 · 요즘 심심해
I've been bored lately.
boring은 “내가 지루한 사람”이라는 뜻이 됩니다. 내가 느끼는 건 bored.
I have a promise with my friend today
알아들은 뜻 · 오늘 친구랑 약속 있어
I have plans with a friend today.
만나기로 한 약속은 promise가 아니라 plans입니다.
I so hot
알아들은 뜻 · 너무 더워
It's so hot today.
이렇게 들릴 수 있습니다 I’m so hot은 “나 너무 매력적이야”로 들릴 수 있습니다. 날씨는 It으로 말합니다.
예시입니다. 실제 답은 대화 흐름과 첨삭 강도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음성 발음 평가, 키보드 확장, 실시간 회의 보조는 준비 중입니다.
가입하면 2일 동안 Pro Lite를 무료로 씁니다. 체험이 끝나도 복습, 표현 도감, 오늘의 표현은 계속 무료입니다.
0원
가입 후 2일은 Pro Lite 그대로
9,800원/월
연 98,000원 · 2개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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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은 기간이 끝나기 24시간 전까지 해지하지 않으면 자동 갱신됩니다. 구매 후 기기의 계정 설정에서 언제든 관리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네, 그런 분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한국어로 보내도, 문법이 엉망인 영어로 보내도 씨실은 뜻을 알아듣고 대화를 이어갑니다. 레벨 테스트를 하면 내 수준에 맞는 말로 답합니다.
대화만 하시면 됩니다. 내가 한 말은 표현 카드로 저장되고, 잊을 때쯤 복습으로 돌아오고, 다음 대화에서는 그 표현을 직접 써 볼 순간을 씨실이 만들어 줍니다. 배운 걸 바로 써 보니 오래 남습니다.
가입하면 2일 동안 대화와 강의를 무료로 씁니다. 체험이 끝나도 복습·표현 도감·오늘의 표현은 계속 무료이고, 처음 구독하면 월간 플랜 첫 달이 30% 할인됩니다.
소리 내어 말할 수 없는 시간에도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에서도, 사무실에서도, 자기 전 침대에서도 톡 하나면 됩니다. 말하고 싶을 때는 음성으로 입력해도 됩니다.
정해진 분량은 없습니다. 한 마디만 보내도 그 대화가 카드와 복습으로 남습니다. 아침 9시에는 복습이, 저녁 8시에는 씨실의 한 마디가 찾아옵니다. 알림은 설정에서 끌 수 있습니다.
표현을 씨실의 목소리로 들려주고, 음성으로 말하면 받아 적어 줍니다. 발음을 점수로 평가하는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대화는 비공개가 기본입니다. 언제든 하나씩 지울 수 있고, 앱 안에서 계정과 모든 데이터를 한 번에 지울 수 있습니다. 광고도, 다른 앱이나 웹사이트를 넘나드는 추적도 없습니다.
일본어를 쓰는 분이 한국어를 배우는 모드가 있습니다. 해요체와 반말을 구분하는 법까지 같은 방식으로 익힙니다.
내가 한 말이 한 올씩, 세상에 하나뿐인 교과서가 됩니다.
iOS와 Android. 한국어와 일본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