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실은 베틀에서
천을 짜 넣는 가로실이에요
천은 세로실(날실) 사이로 가로실 한 올(씨실)이 한 줄씩 지나가며 짜여요. 당신이 뱉은 말 한마디가 바로 그 한 올이에요.
오늘 한 말, 어제 틀린 문장, 궁금해서 물어본 표현 — 그 한 올 한 올이 모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교과서’로 짜여요.
그래서 씨실은 번역기가 아니에요.
당신의 언어를 재료로, 당신만의 학습을 짜는 베틀이에요.
카톡하듯 편하게 대화하세요 — 그 대화가 곧 당신의 교재가 돼요. 한국어로 말해도 씨실이 자연스러운 영어로 바꾸고 “왜 그렇게 말하는지”까지 알려줘, 내가 한 말이 표현 카드·복습으로 차곡차곡 쌓여요.


천은 세로실(날실) 사이로 가로실 한 올(씨실)이 한 줄씩 지나가며 짜여요. 당신이 뱉은 말 한마디가 바로 그 한 올이에요.
오늘 한 말, 어제 틀린 문장, 궁금해서 물어본 표현 — 그 한 올 한 올이 모여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교과서’로 짜여요.
그래서 씨실은 번역기가 아니에요.
당신의 언어를 재료로, 당신만의 학습을 짜는 베틀이에요.
말하고 → 고치고 → 쌓고 → 복습하는 하나의 흐름.
한국어·영어·섞어서, 틀려도 괜찮아요.
자연스러운 영어로 바꾸고 “왜”까지 설명해요.
내가 한 말이 표현 카드·오답노트로 남아요.
간격 반복·퀴즈로 오래 기억에 남아요.
번역을 넘어, 배움이 습관이 되는 여덟 가지 장치.
한국어로 말해도 영어로 답하며 자연스럽게 몰입해요. 친구 같은 튜터가 대화를 이어가요.
왜 그렇게 말하는지, 톤별 대안까지. 번역이 아니라 진짜 강의예요.
대화에서 나온 표현이 자동으로 카드가 되어 나만의 도감으로 쌓여요.
망각곡선 간격 반복 + 직접 말해보는 능동 복습으로 진짜 내 것이 돼요.
자주 틀리는 패턴을 모아 오답노트·맞춤 퀴즈로 약점을 정확히 공략해요.
카페·면접·여행… 실전 상황을 미션으로 완수하며 자신감을 키워요.
자연스러운 AI 발음으로 듣고, 마이크로 말해 발음까지 연습해요.
관심사·목표·약점을 기억해 진짜 아는 사이처럼 이어가는 과외예요.
같은 “내 말이 교과서가 되는” 경험을 일본어와 중국어로도 준비하고 있어요. 프로·울티메이트 회원께 순차·최우선으로 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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